About Us

“Design the frame rather than the product.”
제품보다는 그 프레임 [틀/구조] 을 디자인하라.

프레임바이는 2017년 설립된 젊은 제품디자인 회사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물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그것들이 본질적으로 지니는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방식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알맞은 태도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디자인 프로세스를 시작합니다. 프레임바이는 제품을 디자인하는 것에서 나아가
제품을 통해 사용자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나가고자 합니다.

Our Thoughts

“It is a designerʼs responsibility to take control of the entire process from design to manufacturing,
not to compromise with manufacturers and see a downgrading in nifty design.”

디자인부터 제조까지,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디자이너가 제품 생산의 모든 과정을 주도해야 한다.

프레임바이는 제품, 생산, 가격, 커뮤니케이션(소통) 등, 제품의 디자인부터 소비자에게 닿는 모든 과정을 디자인에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많은 디자인들이 양산화 과정에서 생산성과 가격 경쟁력, 일정 등에 맞춰져 초기 디자인의 본질을 잃고 변질된 결과물이 나오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프레임바이는 컨셉 단계에서부터 양산 과정을 통과하기까지 디자이너가 모든 공정에 직접 참여하며,
아주 미세한 마감에까지도 디자이너의 생각이 담겨 다듬어지되 타협되지 않은 결과물,
그러나 거품이 없는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프레임바이의 모든 프로젝트들은 이러한 이해를 가진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들어집니다.